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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통계에 의하면 백내장으로 인한 시력저하는 40대 러시아인중 20%가 겪고 있으며, 50대의 약 90% 이상이 백내장으로 인한 원시 증상을 겪고 있다.

이러한 안과질환을 개혁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되었다. 러시아 '마이크로서저리 연구소'의 소장이자 의학 박사인 흐리스토 타흐치지씨는 인간의 눈과 똑 같은 기능을 하는 다초점 크리스탈 안구를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흐리스토 타흐치지 박사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제 더 이상 안경과 불편한 콘텍트 렌즈를 착용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고 서두를 꺼냈다. 더불어 더 이상의 안과수술 또한 필요 없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백내장으로 인한 노안뿐만 아니라 원시, 근시, 난시 등의 모든 안과 쪽 문제에 대해 크리스탈 인조 안구가 대안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자신들의 연구성과가 그만큼 획기적이라는 것을 자신한다는 이야기이다. 마이크로서저리 연구팀이 개발한 인조 안구는 인조 크리스탈을 이용해 제작되지만 천연 크리스탈에 99%이상 근접한 고품질 크리스탈을 사용한다고 한다.

이러한 크리스탈 안구 삽입술은 이미 2003년에 미국 FDA의 승인을 받는등 미국과 서유럽에서 부분적으로 시행되어오고 있다. 하지만 이번에 러시아 과학자들이 만들어낸 크리스탈 안구는 기존에 나온 크리스탈 안구의 불편함을 보완했으며 가장 중요한 것은 시술금액이 대폭 낮아졌다는 것이다. 이 크리스탈 안구 시술법의 치료비는 2~3번 받는데 한화 100만원 정도가 소요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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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2.1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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