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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의학상 수상자인 랴두노프 박사에 의해 개발된 이 바이오칩은 환자의 혈액, 침 등 생물학적 재료를 바이오칩에 저장하는 기술이 핵심이다.

러시아 의학 저널에 따르면 랴두노프 박사와 러시아 의학박사들이 공동으로 연구한 이 바이오칩은 단기간에 모든 유해 바이러스나, 종양(암)발생의 예상, 유전병 진단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 바이오칩에 의해 하루동안 판독되는 지수를 컴퓨터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아 결과가 컴퓨터 모니터에 도표로 보여진다.  

이 바이오칩에 적용된 첨단 의료기술은 높은 정확성뿐만 정상 구조와의 비교 분석이 동시에 가능하다고 그랴두노프씨는 강조하였다. 또한 미개발 도상국에서 빈번한 결핵환자에게 안전한 약을 결정하는데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 다양한 종류의 C형 간염, 조류독감 및 다른 특수 독감의 진단 및 평가가 가능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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