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명성을 날리는 톱 모델들도 항상 아름다운 모습만을 보여줄 수는 없다.

전문 스타일리스트들의 도움으로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항상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그녀들이지만 아무리 관리를 열심히 하더라도 24시간 내내 멋진 옷을 입고 있거나, 두꺼운 화장을 하고 있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세계 패션을 주도하는 동시에 이상적인 미의 화신으로 추앙 받는 그녀들이지만 그녀들을 24시간 가까이 따라다니는 카메라들에 반갑지 않은 모습이 찍히기도 한다. 바로 그녀들의 민낯과 휴식기간중 망가진 몸매가 공개되는 것이다.

그럼 그녀들의 민낯과 스타일리스트의 손을 거친이후 모습을 비교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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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출신 세계적인 톱 모델 아드리아나 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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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롤리나 쿠르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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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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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디아 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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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야 보디아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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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미 캠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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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 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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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멜라 엔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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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젤 번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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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레나 크리스텐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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