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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개인적인 경험을 전제로 말씀드리자면 러시아 어느지역을 가나 우체국에는 젊잖은 나이대(?)의 중년이상의 여성들만 있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출장소 개념의 동네 우체국에는 이러한 여성이 1명에서 많아봐야 2 ~ 3명 정도가 근무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국제 소포나 규모가 좀 큰 물건을 보낼때에는 중앙우체국 개념의 큰 우체국에 가게 되는데요. 이런 규모가 큰 우체국에도 젊은 여성의 수는 많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수년간 러시아나 우크라이나, 혹은 도시단위로 열리고 있는 '미스 우체국' 컨테스트에 입상자들을 보면 꼭 그런것만도 아닌듯 싶습니다.

아래는 지난 2009년 러시아 미스 우체국 선발대회에서 입상한 여성들입니다. 다분히 연출이 가미된 이미지 사진들입니다만 근본적으로 미인이란 것에는 변함이 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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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러시아 우체국 홈페이지(http://russianpost.ru)
  1. Favicon of http://skynautes.tistory.com BlogIcon 바람처럼~
    2010.05.05 01:38 신고

    역시 러시아로 가야겠습니다!!! ㅎㅎㅎ
    제가 미얀마에서 만난 여인이 러시아인이었어요 ^^
    물론 두바이에 살고 있었지만요

  2.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2010.05.05 04:39 신고

    러시아 여성들 참 예쁩니다.
    물론 매체를 타는 여성들은 거리에서 만나는 경우보다는 숨어 있는 경우가 많겠지만요.
    그러구보면 미라는 것은 참 만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러시아에서나 남미에서나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