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올코프스키는 우주비행이론의 개척자이며 로켓과학 및 인공위성 연구의 선구자였다. 치올코프스키는 1898년 누구도 따라올 수 없었던 대표적 논문 《로켓에 의한 우주공간의 탐구》를 발표하였으며 이 논문에서 로켓의 이상적인 도달속도는 가스의 분출속도에 비례하고, 또 로켓 발사시와 연소 종료시의 무게의 질량비에 관련된다는 것을 밝혔다. 치올코프스키는 1919년 소련 과학아카데미의 회원이 되었으며 스푸트니크 1호는 치올코프스키 탄생 백년제를 목표로 계획되어, 1957년 10월 4일 발사되었다.

치올코프스키를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박물관이 바로 치올코프스키기념우주탐험역사박물관이다. 치올코프스키기념우주탐험역사박물관에서는 최초의 인공위성 복제품과 구조선, 수소복, 러시아최초의 우주 비행사인 ‘유리가가린’이 쓴 보스토크호에서의 우주비행기록 등이 있다.

박물관 내외부를 이미지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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