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빈
에 이어 오늘은 유럽의 한가운데 위치해 있어 ‘유럽의 심장’으로도 불리우는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를 이미지로 소개해봅니다.

빈이 세계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로 이름이 높다면 잘츠부르크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라 불리우기도 하는데요. 도시 내 게트라이데 거리, 호엔 잘츠부르크 성,  미라벨 정원 등의 고풍스러운 건축물들이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이러한 아름다운 건축물들로 인해 잘츠부르크는 '오스트리아의 로마'란 별칭이 붙기도 합니다.

그 잘츠부르크의 오늘날을 만나보세요.






































































  1. 나그네
    2011.12.15 18:28 신고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올블로그 추천드렸어요~
    저도 한표만 부탁드려요^^
    http://search.allblog.net/?keyword=sis%EC%9E%90%EA%B2%A9%EC%A6%9D%ED%95%99%EC%9B%90

  2. 왕대박
    2011.12.16 08:00 신고

    와아..뭘 찍어도 엽서사진이네요...잘보고 갑니다~

  3. Mrs.Darcy
    2011.12.16 09:39 신고

    어려서부터의 로망이었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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