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사진작가 기욤 에르보의 사진 몇장이 러시아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에르보는 유럽을 여행하다 우크라이나 카파티안에서 현대판 아마조네스를 만나 사진을 찍었다고 한다.  

우크라이나의 아마조네스들의 특징은 티모셴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가 그려진 티셔츠를 착용하고 평소에 격투기 등의 무술과 무기 사용을 연마한다고 한다. 더불어 자신들을 나타내는 머리모양, 군대식으로 뒷머리와 좌우 옆머리를 이발기로 하얗게 깍는 모습을 공통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관련되어 별다른 설명은 따로 없지만 이들은 티모셴코 전총리의 지지자들로 보이며 실제 무력집단이라기보다는 반나체 시위로 유명한 피멘과 같은 퍼포먼스 단체로 추정된다.

그럼 우크라이나의 아마조네스들을 이미지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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