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할리우드 배우 짐 캐리(50)가 미모의 여대생과 사랑에 빠졌다는 내용이 외신을 통해 알려졌다. 상대는 러시아 출신으로 현재 미국 뉴욕대학교에서 재학중인 아나스타시야 비트키나(아나스타샤 비키나, 
Анастасия Виткина)로 확인됬다. 비트키나는 올해 23세이다. 짐 캐리와는 27년 차이가 진다.

짐 캐리는 지난해 4월 제니 맥커시와 결별한 이후 비트키나를 만난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은 지난해 말부터 파파라치들에게 포착되었다. 콘서트 현장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과 뉴욕의 한 유명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 장면이 포착되면서 열애가 기정사실화되었다. 두 사람은 뉴욕과 로스앤젤레스를 오가며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고.

여담이지만 짐 캐리는 지난해 2월에 딸 제인 캐리(25)가 아들 잭슨을 낳으며 할아버지가 됐다. 손자까지 본 할아버지 짐캐리가 딸보다 어린 애인을 가진 셈이다.

두 번의 이혼을 겪은 짐캐리는 지난 2000년 영화배우 르네 젤위거와 파혼했으며 이후 2006년부터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 제니 매커시를 만났지만 지난해 4월 결별했다. 

다만 외신에서는 '미모의 러시아 출신 여대생'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짐 캐리를 엮고있지만 실제 확인된 아나스타시야 비트키나의 외모는 사진상으로는 미인과는 다소 거리가 있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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