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북동쪽에 위치한 '베.데.엔.하(ВДНХ, 소련 국민경제달성 박람회)' 혹은 '베.베.쩨(ВВЦ)'로 불리우는 곳은 1939년 소비에트 공화국시절에 조성된 러시아 최대 박람회장이자 무역전시장이다. 

전체 2,375,000평방 미터의 대지에 조성되어 있는 이 전시장은 소비에트 공화국은 경제적인 업적에 대한 대외 선전수단과 농업, 상업적인 교류를 위해 이 박람회를 영구적으로 진행했었다. 현재는 원취지와는 다르게 광광지의 개념이 강하다. 

이 박람회장은 모스크바 중심가에서 지하철(오렌지 라인, 6호선, 깔루쥐스꼬-리쥐스까야 라인)로 2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있다. 

베.데.엔.하를 이미지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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