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뉴욕 국제 모터쇼가 지난 4월 6일 뉴욕 제이콥스 재비츠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16일까지 진행되는 뉴욕 모터쇼는 세계 5대 모터쇼(파리 모터쇼, 제네바 모터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디트로이트 모터쇼, 도쿄 모터쇼)에는 들어가지 않지만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유서깊은 자동차 전시회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BMW, 닷지 등 세계적인 메이커들의 신차들이 전시되어 주목을 받았지만, 게중에 이슈에 중심에 있었던 차량은 '하늘을 나는 자동차'로 불리우는 '트랜지션'으로 보인다. 


우리돈으로 3억 1천만원 가량인 트랜지션은 일반적인 자동차 형태라기 보다는 바퀴가 4개 달린 자동차의 모습이다. 트랜지션은 2인승이며, 바퀴 4개에 날개도 달려있어 도로 주행은 물론 비행기 처럼 하늘을 날 수도 있다.


이 자동차는 우리돈으로 3억원 1천만원 정도로 만만찮은 가격이지만 모터쇼 개막이후 이틑날 이미 100여대의 주문이 들어왔다고 한다.


그럼 하늘을 나는 자동차 '트랜지션'과 BMW의 'I3' 컨셉카(BMW i3 Concept Car)를 이미지로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