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부터 조류독감은 아시아의 여러 나라에서 거의 80명에 달하는 인명을 빼앗아갔다. 그간 전문가들은 병든 조류와 직접적인 접촉을 하게 되면 사람도 병에 걸린다는 <<조류독감>>의 중요한 성격을 알려주었다. 더불어 학자들은  H5N1균은 변화할 수도 있으며, <<조류독감>>은 사람으로부터 사람으로 옮길 수 있다고 예측하고 있다.  

최근에 러시아에서 <조류독감>바이러스 A (H5N1)로 부터 인간을 보호해주는 백신을 만들었다. 백신은 볼고그라드 지역에서 실험을 목표로 한 3가지 형태로 제조하였다. 3가지의 형태의 벡신을 제조 하면서 연구비로 수백만의 루블을 투자했으며, 러시아 과학아카데미 생물학연구소에 축적된 데이터와 자체적 연구 방법을 동원한, 여러 가지 상세한 사료들이 백신을 만드는데 사용되어졌다. 이번에 개발된 조류독감 백신은 효능과 지원자들을 통한 임상실험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경우 , 대량의 백신 제조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알쉰바예프'씨는 다음과 같은 코멘트를 남겼다. << 만약 , 우리의 예상에서 어긋나서 , 백신이 생각보다 미미한 치료효과를 나타난다고 해도 우리는 실망하지 않고, 다른 백신 개발을 위한 학문적 개척준비를 계속할 것이다. >> 라고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