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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교육부 산하 ‘지능개발 연구소’에서 러시아 과학기술을 응용해 어린이 지능을 획기적으로 발달시키는 교육 및 지능개발용 장난감(제품명 '타코')를 연구 개발했다.

어린이 지능개발 장난감 <<타코>>는 모두 24개의 조각(부품)으로 되어있고, 4가지의 크기와 6가지의 색상으로 되어있다. 각 부품에는 교육적인 요소(알파벳, 숫자, 음표 등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선택하는 대로)를 끼워 넣을 수 있는 위치가 정해져 있다. 하지만 이것은 <<타코>>의 외양적인 기능일 뿐이다. <<타코>>의 본래의 기능은 아이들이 각각의 조각을 다른 홈에 끼워 넣고, 색 맞추기와 여러 가지 결합하여 기하학적인 모양을 만드는 놀이를 통해 논리적 으로 행동하고, 넓은 사고력을 가지도록 유도하며 지능을 발달시키는 것이다. <<타코>>를 통해 아이는 차례(순서), 규칙(법률)을 창조하고, 자유롭게 모양을 만드는 중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대칭성, 정확성, 추상성에 대한 개념을 습득하게 된다.

더불어 <<타코>>는 놀이를 통한 손의 움직임으로 조심성, 기억력, 상상력, 관찰력, 직관력 및 시력을 발달시키는 기능을 한다. <<타코>>는 러시아 연방 정부 교육부를 통해 교육적인 면과 예술적인 면에 대한 조언을 받아 완성한 지능개발용 장난감이며, 세계 유명 교육 전문가들에게도 높은 평가를 받은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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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러시아 '지능개발 연구소'에서는 한국 내에서 <<타코>>를 도입하거나 수입할 기업  및 연구소를 찾고 있다고 합니다. 해당 제품에 관심있으신 분이나 기업이 있으시다면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1. 2007.04.22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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