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할린 지역(Kurils)의 풍경입니다. 이 자연이 만들어낸 조형물은 멋드러진 오케스트라의 선율과 닮아 있습니다. 이 곳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도 등재된 장소라고 합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둘러보시죠.



















  1. Favicon of http://www.dal.kr BlogIcon 김중태
    2007.10.08 16:25 신고

    마치, 음파의 디지털파형을 보는 것 같습니다. 바위 결정 상태가 독특하네요. 직접 본다면 감동일 것 같습니다. 나중에 가고 싶은 여행지에 이곳을 넣어두어야겠습니다. ^_^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tt BlogIcon 끄루또이
      2007.10.08 17: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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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중태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저 사진의 장소는 좀 삭막한 느낌이 있지만 꽤나 감동적인 곳이었습니다. 후에 보실 기회가 있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eroday.tistory.com BlogIcon 윤군
    2007.10.08 20:21 신고

    밑에서 두번째 사진은 마치 자연의 파이프 오르간 같습니다. 정말 멋지군요!!

  3. sod1016
    2007.10.24 00:17 신고

    자연이란 귀한 존재이면서도...감사하면서도..
    저는 왜 무서운 예시같은 느낌이 들까요?
    인간은 자연과 신 앞에 얼마나 작고 작은 존재인지.....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tt BlogIcon 끄루또이
      2007.10.31 11: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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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는 말씀입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식으로 살다가도 자연앞에 가면 한없이 작아지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대자연 앞에 서면 겸손을 배우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