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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러시아에서 집안정리를 극도로 안해서 집주인에게 쫓겨난 여성의 사연이 공개되었다. 이 여성의 집안 분위기는 과거 우리나라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었던 '폐인' 수준이다.

매달 월세로 아파트를 랜트해 살던 금년 30세의 이 폐인 여성은 새해 즈음해 집세가 밀려 찾아온 주인에 의해 자신의 아파트가 공개되었고 집안을 본 아파트 집주인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러시아 아파트 랜트의 특성상 세입자는 집안에서 용도변경이나 집값을 떨어트리는 행위를 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격분한 집주인에 의해 이 여성은 집에서 쫓겨났고 2008년의 첫날을 거리에서 보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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