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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사내방송(SBC)에서 블사조 프로젝트를 취재 할 때 인터뷰이 역할로 참여했습니다.

방송이란 것에 나갈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찍을때는 별 생각이 없습니다만, 방송을 모니터 하는것은 매우 어색하다는 것입니다. 특히나 제 분야가 아닌것에 대해 잘난척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보는 것은 안습입니다. 그나마 이번에는 제가 나오는 분량은 그리 길지 않다는것이 위안이 되네요.

기념삼아 해당 영상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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