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네이버에서 오픈 캐스트의 베타키를 외부 베타 캐스터들에게 메일로 발송하기 시작했습니다. 얼마전 초대장을 보낸 외부 블로거들은 메일로 베타키를 받고 있으며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은 네이버 로그인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간 네이버의 행보를 보았을때 다소 늦어질거라 예상했는데 예고했던 날짜로 넘어가는 순간부터 베타키를 발송하는것으로 봐서는 나름 서비스에 대한 준비가 제대로 진행되는 모양입니다.

저도 얼마전 초대장을 받았고, 조금전에 베타키가 담긴 메일을 받았습니다. 아래는 조금 전 자정이 넘어가는 시점에 네이버에서 보내온 베타키 관련 메일 이미지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이미지상에는 베타키와 더불어 베타키 등록하러 가기란 바로가기 링크가 걸려있습니다만 현재 오픈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정식 오픈베타 날짜인 12월 15일부터 등록이 가능하다고 공지가 나올뿐입니다.
 

하지만 베타키 등록이후 대략적인 서비스 내용(캐스트 개설, 캐스트 발행)이 공개되었기에 어느정도 감이 잡히긴 합니다. 친절하게 동영상으로 설명을 하고 있네요. 관련내용은 마키디어님께서 자세히 설명해 주셨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서비스가 되었던간에 다른이들 보다 먼저 사용해 본다는 것은 재미있는 경험입니다. 이는 네이버가 만든 서비스라고 해서 예외가 될 순 없겠지요. 오픈 캐스트의 오픈 캐스터로써 두달이 넘는 활동기간 동안 이것 저것 상생의 길이 있는지 모색해볼 요량입니다. 오픈캐스트의 오픈베타 기간은 12월 15일에서 내년 2월 28일까지 입니다. 생각보다는 길지 않은 베타 기간입니다. 그 사이 제국 네이버가 다시금 과거의 위용을 되찾을 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낼까요?
 
Comeing coming soon!!!


  1. 2008.12.09 08:30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