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해서 러시아 전통음악을 현대적으로 리믹스한 곡을 하나 올려봅니다.



















그룹 ‘이반 꾸빨라’ : 페테르부르그 라디오 방송국 “샨스”에서 함께 일하던 세 명의 동료, 알렉세이 이바노프, 알렉세이 류만쩨프, 데니스 표도로프가 에쓰닉(ethnic) 퓨전 그룹을 결성하면서 명명한 이반 꾸빨라는 원래 기원전 고대 러시아 명절 중의 하나로 이날 밤에는 평상시에 엄격히 금지되었던 것이 허용되는 날이었다고 합니다...^^....

"러시아 구전 민요와 팝의 흥겨운 랑데뷰! 그리고 신선한 충격!!! '대중음악을 뛰어넘는 놀라운 작품" 이란 평을 받으며 러시아 음악계에 신선한 충격을 가져다 준 3인조 밴드 이반꾸빨라의 데뷔 앨범중의 수록곡입니다......러시아의 구전 민요와 현대 팝 음악을 신선한 감각으로 퓨전하여 미디어 뿐 아니라 민속학자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던 작품이기도 합니다.

♧ 이반 꾸빨라의 '꾸빨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