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은 삼성이 진행하는 '두근두근 네티즌 금메달위젯달기' 관련 캠페인에 참여하며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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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2010 밴쿠버 동계 올림픽이 이래저래 화제의 중심입니다.

성적으로만 이야기 하는것은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만, 대회 첫날부터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5,000m에서 이승훈 선수의 은메달로 시작해 남자 쇼트트랙 1,500m에서 이정수 선수의 금메달, 남자 스피드 스케이팅 500m에서 모태범 선수가 금메달, 이상화 선수가 여자 스피드 스케이틍 500m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점점 더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올림픽 일정에서 잠시뿐이긴 하겠습니다만 현재 대한민국의 메달 순위는 독일에 이어 전체 2위에 까지 올라있습니다. 전통의 메달밭인 남녀 쇼트트렉 계주 종목과 피겨스케이팅 싱글 종목이 남아있음을 감안하면 성적으로만 따지면 역대 최고의 결과가 예상됩니다.

이번 밴쿠버 동계올림픽은 개막 전만 하더라도 경기 외적으로 그다지 분위기가 좋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국내에서는 특정 방송사의 독점중계로 인해 가타부타 말이 많았으며 국외에서는 올림픽 경기가 시작되기 전 그루지아의 루지 선수가 연습중 사망하며 '죽음으로 시작한 올림픽'이라는 보도가 나오는등 안팎으로 다소 어수선한 분위기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번 올림픽이 대회 5일 만에 국내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은 역시나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이 원동력입니다.

국제대회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이 있을때마다 해당 선수들의 미니홈피나 블로그의 방문자수가 급격하게 늘어나게 됩니다. 추측컨데 해당 선수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그간의 노고에 대한 격려를 하기위한 방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더불어 포탈에서는 메달 유망 선수들의 특화된 섹션을 따로 만들어 네티즌의 응원 메시지를 받기도 합니다.

이렇듯 이제는 일반화된 온라인상 응원 방법도 있습니다만, 조금 색다른 형태의 응원 방법도 있습니다. 바로 위젯을 통해 격려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두근두근 위젯이 바로 그러한 형태인데요.

 
 

이번 두근두근 위젯은 이번 동계올림픽에 참여하는 우리 선수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달할 수도 있고, 또한 메달 순위에 들지 않았더라도 네티즌의 투표를 통해 열심히 노력한 선수들에게, 네티즌의 이름으로 금메달을 선물을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위젯이기도 합니다.

응원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위젯 중단에 추천하기 버튼을 누르면 추천할 선수의 종목을 고를 수 있습니다. 종목을 고르면 해당 종목의 선수들 명단이 나오는데요. 원하시는 종목 선수 우측의 추천 버튼을 누르면 내용 입력창과 추천인의 개인정보(이벤트 당첨자 경품 배송을 위한)를 입력하시면 모든것이 완료됩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루지종목의 이용 선수에게 몇 글자 응원 메시지를 보내봤습니다.

동계올림픽은 앞으로도 보름 가까이 일정이 남아있습니다. 당장 내일은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금메달을 딴 모태범 선수가 자신의 주종목인 1,000m 경기에 나섭니다. 성적에 대한 기대감도 있지만 모 선수의 환한 미소를 다시 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참고로 현재 두근두근 위젯을 통해 선수응원 메시지를 전달한 네티즌 및 위젯달기에 참여한 네티즌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이벤트 페이지(http://samsungcampaign.com/42)를 참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