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유명한 배우이자 TV/라디오 진행자, 그리고 영화감독이기도한 알렉산드르 고르돈(48)은 예술인으로써 러시아에 잘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다른 의미로 유명해진 인물이다.

고르돈은 2011년에 세번째 결혼을 했다. 여기까지는 그다지 특별한 일도 아니겠지만 이 결혼이 주목을 받은것은 재혼한 상대에 있다. 재혼상대가 18세의 대학생이었기 때문이다. 고르돈의 새 배우자는 고르돈의 첫딸보다 5살이나 어리다. 고르돈은 19세에 첫 결혼을해 현재 23살된 딸을 두고 있다. 

고르돈은 그간 자신의 세번째 배우자 이름이 '엘레나' 라는 것을 제외하고는 철저히 언론노출을 피해왔었다. 하지만 몇일 전 러시아 영화 '아톰 이반(Атомный Иван)' 시사회에 부인과 동반참석하며 대외에 최초로 모습을 공개했다. 

이 모습이 현재 러시아 언론과 네티즌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고르돈의 여대생 아내(엘레나)의 앳된 외모가 부각되는 중이다.  





사진출처 : uznayvse.ru


  1. 이쥐박
    2012.03.30 02:53

    형님, 존경합니다.

  2. 박명수
    2012.04.20 19:22

    비법 전수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