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는 조금 시끄러웠습니다... " 우르릉 꽝꽝꽝....쏴아아아아아....." 잘들 주무셨습니까? 자는 도중에는 왠간하면 깨지를 않는 저도... 어제는 비몽사몽간에 일어나 창문을 닫고 잤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창문을 닫은게 아니라 방충망을 열어놓고 자서... 모기한테 많은 양의 혈액을 헌혈했더군요....으....근질근질...)

점심식사들은 맛나게 하셨는지요? 전 삼계탕을 먹으며...윗분들의 간곡한(?) 청탁에 못이겨 인삼주를 반주삼아 한잔 먹었답니다....( 으...좋다~ ^^ )
오늘은 날씨가 시원하네요....기운들 내시고....하루 건강하게 행복하게 보내시길....

오늘은 좀 특색있는 음악을 올려봅니다.... 재즈음악입니다...

제 방을 자주 찾아오시는 분들은 이젠 러시아에 음울한 민요조의 음악만이 있는것이  아니라는 것을 아실겁니다... 하지만... 재즈라고 하니... 좀 예상 외지요? ^^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점심 소화시키시는 마음으로 차분히 감상하시길.....






















CD-1: Homo Liber
CD-2: Vladimir Chekasin Big Bands
CD-3: Sainkho Namchylak, Tri-O
CD-4: Andrew Soloview, Igor Grigoriev, Vladislav Makar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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