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폰, 보급형 스마트폰답게 써보기
아래 리뷰(or 프리뷰)는 LG전자의 인사이트폰 100인 체험단에 선정되어 쓰는 글입니다. 이번 체험단의 특색이라면 회사측에서 제시하는 별도의 가이드 라인이나 제약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무모한(?) 용기를 내주신 LG전자측에 박수를 보냅니다. 인사이트폰에 영화(미인도)를 다운받아 플레이하는 모습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지난해 이맘때부터 신형 휴대폰을 사용해볼 기회가 종종 있었습니다. 그 전까지 6년간 같은 휴대폰을 썼던 것에 비하면 눈에 띄게 갈아치운 셈입니다. 햅틱1을 시작으로 햅틱2, 시크릿폰, T*옴니아 까지 1년이 채 안되서 4대의 휴대폰을 번갈아 가며 혹은 통신사 별로 동시에 사용을 해봤는데요. 게중에는 블로그 마케팅의 일환으로 사용한 기종도 있었고 블로그 이벤트의 부상으로 받은 것도 있었..
어줍짢게 먼저 써보기
2009. 6. 1. 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