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선거날에서 펼쳐진 어느 여성단체의 퍼포먼스
지난 17일 우크라이나에서 대통령 선거가 있었다. 18명의 대통령 후보가 나왔지만 당선권에 근접한 것은 세 명의 후보로 예상이되었다. 재선을 노리는 루셴코 대통령, 야누코비치 전 총리, 티모셴코 현 총리가 그들이다. 이번 투표는 결과적으로 1위 투표수가 과반수를 넘지 않아 가장 많은 득표수를 차지한 야누코비치 전 총리와 티모셴코 현 총리가 내달 7일에 결선 투표를 벌이는 것으로 귀결되었다. 오렌지혁명의 주역이었던 루셴코 현 대통령은 5.5%라는 득표율로 전체순위 5위에 머물러 우크라이나 민심이 그에게서 완전히 떠났음을 확인하고 씁쓸하게 퇴장하게 되었다. 더불어 여지껏 전세계에서 재선을 노리며 출마한 현직 대통령들 중 가장 적은 득표율을 기록하며 탈락한 불명예 기록도 덤으로 얻게 되었다. 기존 기록은 20..
러시아 2프로 부족할때/독립국가연합(CIS)
2010. 1. 21.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