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기술이 아무리 발전한다고 해도 젊음은 영원히 지속될 수 없으며 지나가는 세월은 돌이킬 수 없다. 이러한 만고불변의 진리는 영원토록 아름답고 멋있을것 같은 헐리우드 스타들에게도 예외는 아니겠다. 일반인 보다는 다소 늦게 진행될지 몰라도 분명히 그들도 늙을 것이다.

그렇다면 현재 가장 아름답고 섹시하기로 정평이난 헐리웃 스타들이 나이가 들면 어떻게 변할까? 최근 미국 이미지 합성 사이트인 '워스1000닷컴(worth1000.com)'은 컴퓨터 포토샵를 사용해 할리우드 스타들의 2055년 예상 모습을 공개했다. 합성된 스타들은 현재의 스타일과 이미지가 남아있기 때문에 굳이 설명을 안해도 알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사진으로 평가받는 것은 그웬 스테파니와 주드 로의 모습이다. 노인이 된 자신의 모습을 본 스타들 입장에서는 다소 마음이 아플수도 있겠지만 일반 대중은 이번 합성사진들을 꽤나 재미있어 할듯 하다.

그럼 46년 뒤 헐리우드 스타들을 만나보자.


이슈 메이커 패리스 힐튼


당대 최대의 섹시스타인 안젤리나 졸리


에이브릴 라빈



결혼이후 별다른 활동을 하지는 않지만 한때 헐리웃 최고의 섹시스타였던 캐서린 제타 존스. 나이가 들어 다소 풍만해 보인다.


그웬 스테파니


당대 최고의 몸매를 자랑하는 제시카 심슨, 46년 뒤에 저러한 드레스를 입고 나타난다면 평론가들은 뭐라고 할까?


현재 가슴 노출 구설수에서 간신히 벗어난 자넷 잭슨


저스틴 팀버레이크


주드 로

케이트 홈즈

'워스1000닷컴'은 이 전에는 포토샵을 이용해 헐리우드 스타들을 보디빌더로도 변신시키고 삐에로 분장을 시키는 등 재기넘치는 합성으로 유명한 합성사진 전문 사이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