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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박스360 인비테이셔널 2011(Xbox 360 Invitational 2011) 현장 중계)에서 설명했듯이 아시다 최대 콘솔게임 축제인 '엑스박스360 인비테이셔널2011'이 지난 주말 10월 29~30일 양일 간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쇼에는 약 8만 명의 참관객들이 찾아 꽤나 성황리에 진행되었는데요. 무료행사라고는 하지만 엑스박스 게임타이틀에 한정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꽤 주목을 받았던 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행사에서 게임 외 부대행사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엑스박스360 게임 타이틀의 캐릭터들이 선보이는 코스튬플레이(코스프레)였습니다. 할로윈 데이를 앞두고 메인무대와 전시장 내에서 열린 할로윈 코스프레쇼는 나름의 스토리를 가지고 진행되어 인기를 끌었는데요.

게중에 사일런트 힐의 캐릭터인 간호사 좀비 처자들과 바이오하자드의 에이다 캐릭터는 관객들에게 꽤나 많은 플레시 세례를 받았습니다. 개인적인 소견이지만 복장이나 표정, 포즈에서 아마추어가 아닌 프로다운 면모가 보였다고 할까요? 듣기로는 '날으는 바늘'이라는 코스프레 팀이라고 합니다. 

각설하고. 아시아 최대 콘솔게임쇼 엑스박스360 인비테이셔널의 코스튬플레이어 및 홍보부스걸을 이미지로 소개해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조금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1. rrr
    2012.08.15 12:25 신고

    디아블로3 캐릭인가?
    포스가 짱.

  2. BlogIcon 1234QKf
    2012.08.15 12:58 신고

    빨간 드레스의 여자는 분칠을 얼마나 한건지....
    얼굴 색하고 몸 색 하고 틀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