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전세계가 모피 반대와 동물 사랑이 대세처럼 번져나가는 가운데 이런 동물보호운동을 벌이는 시민단체와 동물애호가들에게 공적과 같은 인물이 등장했다. 바로 멜리사 바흐만이이라는 여성이다. 


멜리사 바흐만은 미주지역 케이블 방송에서 사냥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방송인이자 전문 사냥꾼을 직업으로 갖고있는 인물이다. 그녀는 사냥꾼이라는 직업과 부합되게 사냥무기들을 능숙하게 다루며 다양한 사냥방법을 터득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사냥용 활(Archery)을 잘 다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만 여기까지라면 프로필상의 이력으로 끝났겠지만 멜리사는 자신이 사냥해 포획한 동물들을 배경으로 동영상과 사진을 찍어 자신의 홈페이지( http://www.melissabachman.com)에 통해 올리고 있다. 더불어 사냥장소와 어떤 무기를 사용했는지 등의 대한 세세한 내용도 올리고 있다.

그녀의 홈페이지는 사냥을 즐기는 이들에게는 성지와 같은 인기 사이트로 칭송을 받고 있지만 
동물보호단체들에게는 혐오사이트로 인식되는 중이다. 

아래 그녀가 홈페이지에 올린 사진들을 나열해본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