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베뜨이('쯔베뜨이(Цветы-The flowers)는 1970년에 데뷔한 그룹이다. 쯔베뜨이의 음악 스타일은 멜로디가 아름답고 서정적이며, 깊이있는 록-발라드로 구분할 수 있다.

이 그룹은 1970년 모스크바의 대학생이었던 아나스따스 미꼬얀(Анастас Микоян -스탈린 시대의 유명한 인민위원의 손자)이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을 모아 결성했다. 미꼬얀은 '스따스 나민(나민은 그의 어머니 이름이다)이란 예명으로 활동을 했으며 (솔로)기타부분을 맡았다. 그 외 알렉산드르 로세프(베이스 기타와 보컬), 블라지미르 솔로베프(키보드), 블라지미르 추그레예프(드럼)가 나머지 팀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1972년 모스크바 대학생 페스티벌에서 쯔베뜨이는 지미 헨드릭스의 곡을 불러 대상을 차지해  자신의 앨범을 발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당시 이 페스티벌에서 대상을 차지하므로써 앨범을 발표할 수 있는 권리를 얻게 되었다). 그런데 총 3곡 밖에 없었던 이 데뷔 앨범이 공전의 히트을 치게 되면서 전 러시아(당시 소비에트 공화국)에 쯔베뜨이라는 그룹의 이름을 알리게 된다. 이를 계기로 쯔베뜨이는 가장 유명하고 사랑받는 소비에트 공화국 시절 록-그룹으로 성장하게 된다.

다음은 '쯔베뜨이'의 베스트앨범(1998) - 1970년에서부터 1986까지 발표한 앨범 중에 히트곡만 모은 앨범이다.



Tracks:
1.  Звездочка моя ясная  (데뷔 앨범에 실렸던 곡)
2.  Не надо  (데뷰 앨범에 실렸던 곡)
3.  Есть глаза у цветов (데뷰 앨범에 실렸던 곡)
4.  Честно говоря 
5.  Ты и я 
6.  Больше жизни 
7.  Колыбельная 
8.  Вечером 
9.  Старый рояль 
10.  Ах, мама 
11.  Рано прощаться 
12.  Летний вечер 
13.  После дождя 
14.  Ты только слушай 
15.  Богатырская сила 
16.  Скажи мне да 
17.  Утро и вечер 
18.  Музыкант 
19.  Юрмала 
20.  Мы желаем счастья ва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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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heky/ BlogIcon 헤키
    2006.05.22 14:14 신고

    좋은 노래 들으면...소름이 끼친다고 하죠?
    소름 끼치게 좋아요..^^
    오늘도.. 한..10번 듣는듯..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