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의 아니게 잠시 외근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화창한 날씨의 화요일 이더군요... 에어컨 바람에 잊고 있었던... 여름이란 계절을 느끼는 계기도 되었구요.... 들어올 때 직원들이랑 나눠 먹을려고 아이스크님을 사들고 들어왔습니다..... (" 설레임 "이란 아이스크림( 변종 쭈쭈바...^^...? ) ) 입에 물고 이 글을 쓰고 있구요...쪽오옥....

어느덧 2003년도 얼마 안남았다는 것을 새삼스레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흠... 금년에 과연 나는 무엇을 하며 살았던가라는 생각도 더불어서요...^^.... 어떻게 살았던지.... 열심히 살았다는 생각이 들어 별로 후회는 없다고 애써 자위하면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여러 가족여러분께서는 이 한해를 어떻게 보내고 계시는지요...?


한동안 잊고 있었던 테마입니다... 러시아  연극과 오페라... 그리고 발레에 대한 것들을 하나 하나 올려볼까 합니다...^^....( 사실... 제가 동영상류를 올리면 안보인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올릴까 말까 했지만... 잘 보인다는 분들도 상당수 되는것 같아서... 올립니다...^^.... 물론 여지껏 했던것 처럼... 소스주소는 계속 올리겠습니다....^^...)

"러시아 발레의 마스터" 라는 제목의 몇몇 발레의 클라이맥스 부분을 모아놓은 영상입니다...^^...

"백조의 호수", " 바흐치라사이의 분수 ", 파리(Paris)의 불꽃 " 등등의 작품에서 중요부분만 모아놓은 모음집입니다... 한 작품을 진지하게 연기하는 것은 아니지만... 각 발레 작품의 깊이를 맛보기(?)에 충분하리라 여겨집니다....^^.....

조금 옛날 필름이지만 분위기를 느끼시기에는 충분하리라 여겨집니다...

세계최고의 러시아 발레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Мастера русского балета / Masters of Russian Ballet

Фильм состоит из сюжетно подобранных отрывков из балетов П.И.Чайковского 'Лебединое осеро', Б.Асафьева 'Бахчисарайский фонтан'и 'Пламя Парижа'

В ролях: Галина Уланова, Наталья Дудинская, Константин Сергеев, Майя Плисецкая, Петр Гусев, Юрий Жданов, Игорь Бельский, Вахтанг Чабукиани.

Режиссер-постановщик: Герберт Раппапорт.
Автор сценария: Константин Сергеев (сц. план).
Оператор-постановщик: Сергей Иванов.
Художник-постановщик: Семен Мандель.
Композитор: Венедикт Пушков (музыкальное оформление).
Звукорежиссер: Григорий Эльбер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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